
이번에도 ‘조선명탐정2’가 박스오피스 1위는 물론이고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코미디 영화 흥행 불패 법칙을 잇고 있다.
20일 쇼박스에 따르면 이 영화는 이날 오전 9시 30분 200만 관객을 넘어서며, 설날 연휴 극장가 최강자로 떠올랐다.
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코미디 사극 영화 '조선명탐정: 사라진 놉의 딸'은 지난 19일 43만946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.
이어 액션 블록버스터 '킹스맨'이 24만351명을 동원해 2위에 올랐다. 올해 첫 1000만 클럽에 가입한 영화 '국제시장'은 14만188명을 기록해 3위에 랭크됐다.
한편 '국제시장'은 역대 흥행 2위를 기록한 '아바타' 기록(1362만4328명)을 20일 오전에 넘어서 눈길을 끌었다.
Copyrights ⓒ 한국뉴스투데이(www.koreanewstoday.co.kr)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
박이슬 news@koreanewstoday.co.kr
저작권자 © 한국뉴스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